두 번째 인가 세 번째 들어가 봤는데
역시 Labyrinth군요;
(메모리 홀 가보니까.. 밑 부분 버튼에 '그게 어딨는데요?'라는게 있길래 눌렀더니
다시 메인화면..; 이번엔 스크랩 북에 가서 여러가지 질문에 답했더니 문장들이 버튼에 쓰여져서 나열되면서
밑 부분엔 흉가에서 녹음했다던 'Burn' 'the' 'Witch'가 있구..; 각각 버튼들을 선택하면 사진이나 어떤
페이지로 넘어가는데, 정말 미궁 같았어요;)
너무도 Rh틱하게 만들어진 것 같은..;
아레치 코리아 분들은 어떻게 아레치 닷컴을 이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