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니가 떠나기 전에
다시 한번 나한테 연락을 하는지...
나참...
알 수 없는 말만 늘어 놓고...
서운하다는 말만 하면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착각하나 본데...나는 예전에 내가 아니다...너의 남자친구가 아니란 말이다"
이 말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예전에 둘이 하나였을때 처럼 하지 못했다...
음...
그냥 다음에 새로운 사람을 사귀게 된다면
좀 막굴려야 겠다...
마님과 머슴은...싫다....
사람보는 눈이 높아져야 하는데...
그 날(12 24 )이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