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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잘 잊혀져 버릴순 없나...

밀키스2005-12-19 18:18조회 333추천 16
왜 니가 떠나기 전에

다시 한번 나한테 연락을 하는지...


나참...

알 수 없는 말만 늘어 놓고...


서운하다는 말만 하면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착각하나 본데...나는 예전에 내가 아니다...너의 남자친구가 아니란 말이다"

이 말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예전에 둘이 하나였을때 처럼 하지 못했다...


음...


그냥 다음에 새로운 사람을 사귀게 된다면

좀 막굴려야 겠다...



마님과 머슴은...싫다....



사람보는 눈이 높아져야 하는데...




그 날(12 24 )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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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wud2005-12-20 03:20
그래서 전 받지 않았어요..
배추2005-12-20 07: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디오헤드2005-12-21 09:04
웃을만한 내용이 아닌데 ㅎ
채소나무2005-12-21 11:03
그 날 눈이 내린다면 솔로들에겐 엄청난 악몽이 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