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는 입장
펠레2005-12-24 09:44조회 355추천 9
살면서 사람들중
참 저급하고 수준낮은 사람이 있다
나는 그사람을 내려다보며
비웃거나 짜증이 난다
나는 왜 그들이 내밑에 있는듯 우월감을 들게할까
그건
한가지사실을 알고 모르고 차이이다
웃기지 않는가
얄팍한 진리하나를 알고 모르고 차이가
별 큰의미가 없는 대우를 받고 있는 차이가
이런 높은위까지 데려오게된다는걸
너와 나는 별로 다르지않다는것이다
네가 저급하거나 내가 고귀한건
아무것도 아니라는거
고귀한 문명인과 더러운 원시인도 그렇지 않는가?
좋은음악을 듣는 너랑 싸구려 상업음악을 듣는 나도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개
하하2005-12-24 14:56
당신과 나도 다르지 않다는것.............삭막함에서 조금더 따스함을 찾을수 있다는것
센조켄2005-12-24 15:21
동감합니다.
고귀한 문명인 더러운 원시인 의 비교는 좀 아니라고 봐요잉~
고귀한 문명인 더러운 원시인 의 비교는 좀 아니라고 봐요잉~
wud2005-12-24 17:34
은희경의 마이너리그에 보면..
암울한생물2005-12-25 04:30
진리라는 말 앞에는 얄팍한 이라는 말을 붙이는게 아닌데요... ㅡ.ㅡ
얄팍한 지식으로 고쳐야할 듯 .
님은 진리 하나 알고 계셔서 참 좋으시겠어요
얄팍한 지식으로 고쳐야할 듯 .
님은 진리 하나 알고 계셔서 참 좋으시겠어요
이 글을 읽고나니
어쩐지 책을 읽고 난 뒤 같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