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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tjd2005-12-25 13:43조회 351추천 11
정말 오랜만에 이 사이트에 들어왔는데
변한 게 없어서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저를 잘 모르실테지만...............

아무튼 저 되게 오랜만에 왔습니다.


역시 저는 새로운 걸 싫어하는 것 같아요 .


새로운 친구도 잘 사귀지 않으려 하죠.



제가 안 온 사이에 여기가 확 바뀌어져 있었다면 너무 너무 어색했을거에요.

약간 거리감도 느꼈겠죠.

왠지 여기는 가족같은 곳이지 않나요 ?

정말 좋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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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2005-12-25 21:49
ㅎㅎ
하지만 이 곳도 몇 번은 변했는걸요 ㅎㅎ...
dissbliss2005-12-25 23:44
운영자님으로서는 앨범나올때마다 리뉴얼을 해야한다는 귀찮은점이...-ㅅ-
채소나무2005-12-26 11:57
-ㅅ-)/ 방갑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12-26 13:49
반갑스니다~ (스테파니)
Tabitha2005-12-27 07:45
방가방가..햄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