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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something about "RADIOHEAD"

acid+1999-08-17 05:50조회 0
안녕하세요..트라이포트 팔아서 '칭찬'받은 "x" acid+예요.

그동안 이 게시판 정말 많이 변했네요.

음..그니까 제 기억으로는 말이지여...
이 게시판은 꼭 radiohead 이야기가 아니더라두 서로 유용하거나 가치있는 이야기들을 교환하는 장이었던거 같은데......

너무 갑작스럽게 질이 낮아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욕설이 난무하는 이 게시판의 장래(?)가 의심스럽습니다.

대부분 rh의 팬들은 고등학생 이상으로 알고 있거든요.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굳이 제살 깎아먹는 식으로 자신의 무식을 드러냄과 함께,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rh게시판에 흠집을 내면 좀.. 곤란하겠지요.

밑에 어떤분이 에쵸티 얘길 해주셨는데....
이런 식의 단순비교는 유치하지만...
여기가 초등학생 중학생 모이는 에쵸티 게시판도 아니구요.
솔직히 실망스러워요.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되는 통신상이지만
그럴수록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된다고 봅니다.
rh를 '씹고' 싶으면 그냥 씹고 나가면 될텐데....
돈 아깝게 거기다 쓸데없는 욕까지 붙일 이유가 과연 뭔지.....
자성해야 할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벨벳이 국내개봉 한다고 그러던데요..
아마 벌써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접때 부천에 못 오신 분들 이번에는 꼭 보셨음 좋겠네요.

근데요...
트라이포트 8월1일 공연 취소됐잖아요..
다시 할 계획은 없는지...........아시는 분은 꼭좀..
동현이는 집에 잘 들어갔는지(?!)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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