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가...
겸댕찌니님2006-01-19 02:02조회 356추천 8
청바지의 은밀한곳이 속살이 보일만큼
닳아 없어져 버렸네요...
아끼는 바진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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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채소나무2006-01-19 05:51
섹쉬한남자들은 일부로 그러고 다닙니다 -ㅅ- (제가 그럽니다)
Tabitha2006-01-19 15:15
;; 어떻게.. 은밀한 곳이.. 닳죠?;;;; 보통 청바지 질겨서..;; 원래는... 발 부분이 닳아 없어지는거 아닌가요??;
상Q2006-01-19 21:02
여성의 은밀한곳은 복숭아뼈 정도 ....
이랑2006-01-20 00:23
Tabitha/ 저는 허벅지쪽이 닳아 없어지던데요. 계속 앉아있어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