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장
이보람2006-02-07 10:20조회 356추천 18
몇일 전부터..
새벽만 되면 어마어마한 속쓰림이 찾아오더군요.
전 그게 그냥 배고파서 그런 건 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냥 계속 쭈-욱 놔뒀는데,,
도저히 못 버틸 지경에 이르러서 병원에 갔더랬죠.
그랬더니,,
십이지장궤양인가 뭔가라면서,,
격일제로 잡아놓은 제 술 약속들을 모두 사라지게 해버렸어요.
제길,,,
그것까진 괜찮은데..
자꾸만 새벽에 깨워요, 얘가..
사람 짜증나게;;
.
얼른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