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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포터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jupiterrock2006-02-10 13:01조회 355추천 24

얼마전에 PMP를 샀어요.

오드아이~. 예쁘고 무겁고 크고 화질좋고 사진도 찍고..

오늘은 버스에 앉아 영화를 봤어요. 신기하더군요.

어렸을때 미래의 모습중 하나를 상상하기로 선글라스를 쓰면 영상이 몇백배 확장된 상태로 그것도 몇십미터 앞에서 재생되는 거에요. 그럼 지하철을 타고서도 선글러스만 쓰면 영화를 즐거이 감상하며 갈 수 있겠구나 하며.

PMP는 물론 손에 들고 이어폰을 꼽고 봐야하지만 이것도 별세계같아요.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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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차차2006-02-10 13:43
오. 그러면 티비에 연결해서 영화 볼 수도 있으시겠어요! ㅋㅋ

컴퓨터에서 영화보면 가까워서 화질 안 좋은거 별론데 티비로 보면 멀리서 봐서 그다지 기분 나쁘지 않더라구요 ㅋ

여튼 주신 영화잘 봤어요.그게 너무 인상깊어서 잊혀지질 않아요 ㅋㅋ
영화나라대여점2006-02-10 14:19
차차님하~ 집에 비디오 없삼?~ 비디오테잎꽂으삼!!!
노니2006-02-10 15:02
상큐님의 약점은.......랭커라; 다 들킨다는점 ㅡ.ㅡ;
Tabitha2006-02-10 18:20
친하게 지내요..
차차2006-02-11 07:06
나가기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