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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그곳

�m놈1999-08-22 07:34조회 0
안녕하십니까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제 단골카페을 말하기 위해섭니다
한메일은 아시겠죠? 그곳에 'RADIO HAED CAFF'라는 곳이 8월초에 열었습니다
그곳은 많은 사람이 다녀가지는 않지만 조용하고 상끔한 곳이죠!
거기는 라디오헤드를 사랑하는 사람 약 25명정도 모여 진솔하고 담백한 자기들 만에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그렇게 조용히 모여 말입니다
인터넷에 휴식 공간이 필요 하실 때에는 잠깐 들리십시오
편하게 왔다가 실수 있습니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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