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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Rebel Motorcycle Club

luvrock2006-02-20 14:45조회 366추천 9

맘에 드네요.

Slash's snakepit같다는-

My morning Jacket도 좋은데-

할말이 없는데

걍 길게 쓰고 싶네요.

아, 어제 롤링롹을 8병정도를 마시고 왔는데

속이 안좋아요.

젊었을땐 한박스도 마셨을텐데-

근데 더더욱 속이 안좋은건

나가서 제가 계산을 했나봐요.

돈이 엄써요.

그리고 탈수현상이 일어나서

냉장고에 있던 아이스티 2겔론짜리를 다 마셨어요.

술에 쩔어서 속이 안좋을땐

꼭 누워서 기도유지를 해줘야해요.

그거 중요해요.

그리고 속 안좋아서 아무것도 안먹고 있으면

안 좋다고 먹어야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 안좋은것 같아요.

아,, 또 뭘쓰지?

저는 밖에서 술을 마실때 과일안주를 시키는 사람들이 젤 싫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걍 깎고 썰어서 간단하게 나온다는 생각에

수고스러움이 덜 느껴져서

그런건가?

참, 댄스장에가서 과일안주를 시킬땐 꼭 어둠속에서 과일의 신선도를 체크해보는

치밀함을 가져보기 바래요.

거의 빛이 바래져있을꺼예요.

아,, 그리고

사람들 코로나 맥주 많이 좋아하던데

별난 저는 코로나 맛도 싫어하지만 꼭 탈이나요.

왜 그럴까요?

별나서 그런거같아요.

아, 이글보고

나 취했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천만에요.

전 안취했어요.

왜 안 취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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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노니2006-02-21 00:17
음 안취했다고 써놓으셨자나요
elec2006-02-21 03:57
지미 헨드릭스가 기도유지를 안하고 잠이 들어서 그렇게 죽고 말았죠. (저도 그렇게 될 뻔했었는데..ㅠ)
Tabitha2006-02-21 05:09
취하신거 같아요.;;
차차2006-02-21 06:22
이랑2006-02-21 07:10
하하 이 글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