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이 자꾸 찡그린게
아무래도 소리가 뭉개져서 그런거같다고 생각은했는데
다들그렇게 생각하고계셨네요.
정장입고 힐신고 스탠딩들어갈까하다가
옷바리바리 싸와서 갈아입고 들어갔는데;
거기서도 압사할뻔해서 결국 20분만에 퇴장
문간에서 춤추고 놀았습니다.
역시
리암 만큼 섹시한 사람은 없어요 ㅠㅡㅠ
그리고 노엘이 돈룩배긴앵거 부를때는
기절할뻔했어요.
다음에 온다면 안갈꺼같다고들 하시지만,
그래도한번은더갑시다.
오랫만에본
여러분, 정모하면 좀 불러주셈~
내가 핸드폰 번호가 다 날라가서 연락을 못했네..
야차한테도 그렇고..
010-6474-1986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