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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후기

딸기주스2006-02-22 13:05조회 316
노엘이 자꾸 찡그린게
아무래도 소리가 뭉개져서 그런거같다고 생각은했는데
다들그렇게 생각하고계셨네요.

정장입고 힐신고 스탠딩들어갈까하다가

옷바리바리 싸와서 갈아입고 들어갔는데;
거기서도 압사할뻔해서 결국 20분만에 퇴장
문간에서 춤추고 놀았습니다.

역시

리암 만큼 섹시한 사람은 없어요 ㅠㅡㅠ

그리고 노엘이 돈룩배긴앵거 부를때는

기절할뻔했어요.

다음에 온다면 안갈꺼같다고들 하시지만,

그래도한번은더갑시다.

오랫만에본

여러분, 정모하면 좀 불러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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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톰욕2006-02-22 13:13
미안해 딸기양..
내가 핸드폰 번호가 다 날라가서 연락을 못했네..
야차한테도 그렇고..
010-6474-1986이야;
차차2006-02-22 14:04
가보진 않았지만 내 생각엔 오아시스가 못 한 것 보다 거기 공연 한 곳이 이상한거 아니에요? ㅋㅋㅋ
연지2006-02-22 15:51
와와 부럽다~~ 좋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