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악!!2006-02-24 04:21조회 331추천 8
도서 대여점에 다녀왔습니다..
가는길에 길에서 내 무릎보다 조금 큰 꼬마 여자애들이 놀고있었습니다..
꼬마1
"니가 엄마할래? 내가 엄마 하까?"
꼬마2
"내가 엄마하께~"
꼬마1
"그래 니가 엄마해라~"
꼬마1
"그래 학교 갔다왔나??"
어린 꼬마들이 둘이서 엄마 딸을 나눠서
학교 다녀왔냐고 하니까 너무 귀여웠습니다..
학교도 아직 안갈듯한 나이었는데..
학교는 무진장 가고싶었던 가봅니다...
여튼..
그 두 꼬마 때문에 오늘 행복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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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랑2006-02-24 04:36
:)
채소나무2006-02-24 05:15
그 꼬마는 입양된겁니다.
馬군2006-02-24 07:05
와 귀엽다..히힛.
luvrock2006-02-25 02:37
그래서 책은 뭘 빌리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