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니까 그제 재주소년 부산공연이 있었다.
그들의 발랄함과 맑은 목소리를 듣노라니 안아보고 싶어졌다--;
게다가 대동하는 베이스와 건반언니도 완전샤방;;
난 양성애자인가보다;;
메종드히미꼬보려다가
음란서생을 보고 왔다.
네이버평점따윈 신경쓰진 않으나;
시대극 왕의남자 그 뒷배를 보려고 개봉일을 맞춘것같아서..
헌데정말 나처럼 음란한 남자라면 웃고나올수있는 영화라고 추천해본다.
그리고 어느덧 석규는 그 쇠락의 늪에서 빠져나올때가 온듯하다.
성에 관련되다보니 사람들은 잘 웃지 않으려 애쓰는게 흥미로웠는데.
특히 컵흘, 이영화를 보러올사이면 보통?사이가 아니였을터인데도
웃음꼭지에서 참고 여기저기 흘낏대는 처자들이 많이 보여서 씁슬..
그냥 낄낄대고 웃지좀. 왜들 오셨나?
엔딩후 얼굴보여질까 불켜지기가 겁나게 내빼는 사람들도;;좀.
민정이는 윗도리를 많이입고 있어도 예뻣다.
일반소주가 21%에서 20%로 바뀌었는데;
이거 냄새가 안난다.
입에서 코로 냄새날때까지 마셨다;;
아래 라디오링크가 있길래;;
인터넷 무료스트리밍프로그램
http://www.mufree.com/?INSTALL_ID=0022
http://qbox.com/Q/index.jsp
/반말이라 죄송.
그래도 즐거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