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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곱게곱게 숨겨온

luvrock2006-02-27 16:46조회 325추천 11



나의 미소년입니다.

어제 폴워커가 나오는 Eight Below를 봤어요.

사실 보기전에 리뷰를 좀 읽고 나갔는데

어떤 팬이 대략 "폴워커는 연기를 못한다. 차라리 이 영화에 나온 개들이 더 연기를 잘한다."

화가 나더군요.

사실, 이 배우가 나온 영화를 보자면 거의다가 눈물을 쏟아붓게 한다던가 어떤 이모셔널 터치가 있는 그런

영화이기보단 화면으로 보기좋은 ...(아시겠죠?)  그리하여 연기를 갸름할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없었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어제의 영화도 음..그런 부분을 잴수 있는 큰 도구;;는 없었지만서도 연기에서 떨어진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음..그럼 이렇게 생각해보죠.. -잘 생긴게 죄라고-

아, 영화 꽤 괜찮았습니다. 나오면 보시길 바라겠구요.

폴워커는 목소리도 좋아요.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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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Tabitha2006-02-28 05:39
부끄부끄....
악!!2006-02-28 06:41
역시 형님께선..ㅋ
암울한생물2006-02-28 08:04
미남자나 미청년으로 볼 수 있어요 ㅎㅎ
채소나무2006-02-28 10:33
훗...
녀찬2006-02-28 12:10
형 안그러셨자나요
문화행동당2006-02-28 13:41
luv/ 언니, 저 사람 몇살이야??;;
wud2006-03-01 01:04
폴워커도 잘했는데 개가 워낙 연기를 잘했나봐요. 위로가 안되나?
luvrock2006-03-01 02:27
저 콧날을 좀 봐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