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보람2006-03-06 07:17조회 341추천 6
옛날 생각이 납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전 우리 아빠에겐 절대 40대가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벌써 마흔을 훌쩍 넘겨서 쉰을 바라보고 계시다니.
이제 속썩이면 안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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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Tabitha2006-03-06 09:32
우리아버지 방망이만 안드시면 존경의 대상인데.
개미2006-03-06 11:21
울아부지도 그러고보니.......쉰을 바라보고 계시군요 우엥
연지2006-03-06 14:35
울아부지는 예순을 바라보고 계시네요..흑.
담배 끊으라고 아무리 소리쳐도 안끊으셔서 미워요.
담배 끊으라고 아무리 소리쳐도 안끊으셔서 미워요.
muse2006-03-07 02:58
엄마한테 잘해야겠어ㅇ요
악!!2006-03-07 03:27
우리 아부지는 담배끊으셨어요..술은 많이 드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