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korea
게시판
플레이리스트
검색
🌙
글쓰기
로그인
게시판
/
글 보기
444
이보람
2006-03-19 15:19
조회 344
추천 8
한 일주일
연짱
444를 봅니다.
1111이나 1212 이런건 기분이 좋지만,
뭔가 444는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이제 444를 피하기 위해
4시쯤되면 낮잠을 자는 수 밖에....................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3개
muse
2006-03-19 15:24
그게..자꾸 머릿속에 4:44분이 인식이 되어 있어서가 아닐지..-0-;
자꾸 딴생각하다보면 괜찮아지지않을련지..
저도 예전에 1234랑 1251(스트록스 곡이죠..)가 근 한달간 계속 보이더군요
채소나무
2006-03-20 07:52
3:33이 더 좋은뎀 -ㅅ- ;
Tabitha
2006-03-20 08:01
시계가 없삼.
← 이전글
목록
다음글 →
자꾸 딴생각하다보면 괜찮아지지않을련지..
저도 예전에 1234랑 1251(스트록스 곡이죠..)가 근 한달간 계속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