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은.
문화행동당2006-03-21 15:22조회 353추천 21
내가 정말 막말로 '마빡에 돈이 튀는' 인간이었으면 좋겠다.
학교가 그나마 공립이라 사립에 비하면 반값이지만,
250은 만만치가 않다-_- 썅. 기껏 금년동안 모아놓으면 뭘하나.
한달에 60씩 적금 부어봤자 1년 등록금으로 꼬라밖으면 내손엔 천원짜리 몇개고-_-옘병;;
금년이 12% 오른거라는데 내년엔 15% 더 오를꺼라 하고-_-^
학교가 법인화 된다고도 하고-_-
(썅, 법인화되면 그게 공립이냐-_- 학비는 사립하고 똑같이 먹을거면서-_-^)
미국에 계신 사부는 고생하시느라 얼굴 장난아니게 수척하시고.
정말 마빡에 돈이 튀어서,
20억쯤은 껌값으로 보이는,
'이거 쓰세요. 안갚으셔도 돼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정말 부럽다.
특히 오늘같은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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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문화행동당2006-03-22 01:35
말이 공립이죠ㅠ_ㅠ 무슨 놈의 학교가 같은 학번 의대보다 비싸거나 비리비리하니-_-^;;
사천(억)만 땡겨주세요-_-ㅋㅋ
사천(억)만 땡겨주세요-_-ㅋㅋ
(근데 공립이 왤케 비싸요? 나도 사립인데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