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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2006-03-25 08:11조회 346추천 3
공유_1


자취방 벽이 얇은건지_

옆집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요,

옆집에 남녀 한쌍이 살고 있는데,

여자분 취향이 저랑 비슷한건지-_-

항상 같은 티비프로그램을 봐요...

티비 소리가 들리는 건 아닌데,,

항상 제가 웃는 부분에서 옆집 여자분도 웃으시는게...


우린 벌써 웃음을 공유하는

정다운 이웃이 되버렸어요., :$







공유_2


그리고 조금 아까전에

이곳 저곳 뒤지고 다니다가


앨런 스미스 다리 골절 사진을 봤어요.

정말.. 발목 부분 사진 제대로 나온거....


저도 고질적으로 다리를 다쳐왔던 거라

그 고통을 잘 알죠..


그래서인지

사진을 본 순간 부터 제 다리가 간질간질

쿡쿡쿡 쑤셔와요.



아,, 전 앨런 스미스와 고통을 공유하는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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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이지훈2006-03-26 02:51
밤마다 므흣하시겠어요
Belle&Sebastian2006-03-26 03:19
저도 그생각밖에 안드는군요...밤마다 므흣하시겠어용...
나나2006-03-26 04:11
나도...
이보람2006-03-26 08:26
밤마다 므흣하답니다.
벽에 귀 붙이고 있느라 아침되면 목도 뻐근하고...(..) :$
muse2006-03-26 12:43
앨런 다리 아직 덜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