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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플러스 원
이보람
2006-04-02 10:52
조회 342
추천 3
상술,
상술,
상술,
상술,
상술이라는 건 알지만 거부할 수 없는 1+1.
원플러스원에 눈이 멀어
아버지의 카드를 벅벅 긁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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