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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박약? 담배는 내 친구?
muse
2006-04-20 11:15
조회 339
추천 7
"오늘 참 뭣같은 일이 생겨버려서요"
이런말은 참으로 변명스럽기 짝이없지만
오늘은 이 변명으로 담배를 피웠습니다.
가래 무지하게 끓는 군 디스로요.
홧김에 친구한테 한갑 다 빼앗아버렸습니다.(웃음)
근데 오늘 정말 뭣같은 일이 생겨버려서
어쩔수 없었어요.
이건 정말이에요
변명 아니에요..
끊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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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담요
2006-04-20 12:00
함께 해요!
이거 알에취에 금연 동아리 게시판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해야 겠군요;
elec
2006-04-20 15:53
끊기 싫어요
녀찬
2006-04-21 01:15
죄송하지만 담배는 이미... 저와 결혼했어열~♡
Tabitha
2006-04-21 08:16
아니야요. 나쁜건 아니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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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에취에 금연 동아리 게시판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해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