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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박진우2006-04-25 15:59조회 332추천 4
창밖을 보면 황사라도 날이 좋아보이고

문명과는 멀어져야하는데..(전 아직은 못끝었음... 공부해야하는데..)

하루는 참 견디기 힘들고 일주일은 너무나도 빠르고..

힘드네요.. 그리고 다른애들이 너무 잘해서 소외감을 느끼네요..(특히 영어 단어력부족현상)

... 그리고... 몸도.. 어릴때 헛질을 많이 하고 병원을 안가서인지 뼈가 휘어진데도있고...

아무튼.. 아무튼.. 전 오늘도 keep moving

keep m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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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2006-04-25 18:34
고3 동생이 있는데 걔도 영어성적이 심각하게 안좋대요.막내인데 장남이라서 부모님의 기대에 못미치면 안된다는 강박을 심하게 느껴서 책상머리에 억지로 앉아있는거 보면 답답하고 불쌍해요. 전에 운동하다가 성장판 다쳐서 키도 아직 덜 컸는데 안자랄거라고 해서 우울해하고. 누나는 또 어른이라고 소통이 안되는지;;제가 주는 노래는 안들을려고 하고. 아무것도 해줄수 없어서 저도 답답.
SweetradiO2006-04-26 00:49
제동생도 고3인데요, 전 집에서 나와살고 있어서 어쩌고 있는진
잘 모르겠지만;; 제가 겪은 고3을 고대로 겪고 있을듯....따다다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