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발표한 솔로 앨범 [TheFutureEmbrace]가 판매고에서 참패한 뒤 '산만한' 공연을 거듭하던 Billy Corgan은 얼마 전 '시카고 트리뷴' 지를 통해 "내 밴드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 내 노래들도 그리고 내 꿈들도."라며 불편한 속내를 털어놓았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스매싱 펌킨스의 공식 홈페이지엔 이런 글이 걸려 있다.
"스매싱 펌킨스는 지금 2000년도 이후 처음으로 발매 될 신보 수록곡을 쓰고 있다. 발매 예정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밴드는 올 여름 레코딩에 들어갈 계획이다."
즉,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 스매싱 펌킨스의 신보를 만나볼 수 있을 거란 얘긴데, 특히 이번 신보에는 원년 멤버들인 James Iha, D'arcy Wretzky(소문만 무성했던 Melissa Auf Der Maur의 합류는 무산 됨.), Jimmy Chamberlin도 모두 복귀할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앞으로 더욱 커질 전망이다. / www.chang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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