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꿈을 꾸었는데..

muse2006-04-30 00:17조회 325추천 12
꿈속에서 옛날에 많이 좋아하던 누나가 갑자기 저한테 전화해서는

"나 지금 터미널 앞인데, 나와"

이러더군요-ㅅ-

그래서 너무 놀라서 알았다고 하곤 빨리 집에가서 준비했는데..

꿈속에서 황홀-_-했어요

왜일까..요즘 잦게 연락하고 있다고는 하지만..-0-

뜬금없이 꿈에..흠.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saddevil2006-04-30 00:40
전.. 꿈에서 남자랑 사귀는 꿈을.. 흐미..

서로 무지 좋아하는 관계였어요.

그가 삐져서 헤어졌지만..

꿈이였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6-04-30 02:55
누나누나에 누나누나에-.,-
센조켄2006-04-30 13:31
ㅎㅎㅎㅎ '옛날에도' 아닌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