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순환이라 하나.
나나2006-05-01 13:19조회 333
아니면 다른 말이 있나.
매일 같이.
손가락 끝이 갈라져있어요.
1mm정도. 그래서 속에 빨간 살이 보여요.
상처는 작지만 꽤 아파요.
갈라지는 곳이 또 갈라지고 또 갈라지고
그래서 그 이유를 생각해보았는데
내가 몸이 건조한 사람인게 첫째 이유고
자면서 긁거든요.
몸이나 귀를 뜯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상처가 생겨있어요.
어떤 날은 손톱 밑에 피가 굳어 있기도 하고.
(더러 괜찮은 날도 있지만)
그게 너무 끔찍해서
매일 밤 자기 전에 손톱에 하얀 부분이 하나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바싹 깎아 놓고 자요.
손톱을 너무 짧게 자르면 손 끝이 찢어진대요. 어머님께서.
찢어지는 건지 갈라지는 건지
근데 손톱을 그렇게 잘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상처가 생겨있고
그렇게 잘라놓으니 손 끝은 또 찢어지고.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8개
배추2006-05-01 14:02
나도 그런데...겨울에만
악!!2006-05-01 17:51
서재응도 그런데..
녀찬2006-05-01 22:01
장갑을끼면; 답답하겠지만.
아프지 안으려면; 장갑을; --
아프지 안으려면; 장갑을; --
사월야2006-05-02 01:38
병원에 먼저 가는게 어떨까?;;;
나나2006-05-02 11:01
병원다니고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한달에 한 번 꼴로.
그나저나 오빠 닉네임 바꿨네요'_'
오월되면 오월야?
그나저나 오빠 닉네임 바꿨네요'_'
오월되면 오월야?
사월야2006-05-02 11:44
이미 오월이잖아. 6월 되면 오월야로 할거야;;
음..어렸을때 부터 병원다닌거면 심한거였구나...미안해지누만;;
톰욕형한테 의사 아저씨 소개시켜달라 그래봐. 내공이 4-50년에 육박하는 고수 의사 많이 알고 있어. (돈은 좀 많이 들지도..;;)
음..어렸을때 부터 병원다닌거면 심한거였구나...미안해지누만;;
톰욕형한테 의사 아저씨 소개시켜달라 그래봐. 내공이 4-50년에 육박하는 고수 의사 많이 알고 있어. (돈은 좀 많이 들지도..;;)
차차2006-05-02 12:32
반창고 붙이고 자도 그래요?
나나2006-05-04 02:14
간혹 그래요 반창고 위에 피 굳어있던 적도 있고 하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