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훈련조교 가있는동안 생각했던게 ..바쁘기도 했지만
싸이월드에 방명록 몇개나 올라와있을지가 무지 궁금했어요-ㅂ-
'한개도 안올라와있으면 내 인맥관계를 다시 뒤돌아봐야 할거같다'라고
후임들에게 하루에 두세번씩 얘기할 정도로 싸이중독?;
다행히도 글이 10개씩이나+ㅅ+
그건 그렇고 벌써 군생활동안 동원훈련조교를 세번이나 해봤지만..
역시 예비군 말 안듣는군요-ㅅ-
뭐 .. 저도 곧있으면 예비군 될거고 (훗훗) 똑같이 말 안들을터이지만..
꽁초줍고 뒤돌아보면 또 꽁초가 떨어져있는 모습을 보자니..-_-
하여간 내년에는 조교로서가 아니라 예비군으로서 훈련장 가있고 싶군요..-ㅅ-a
...참 유치하지만.. 예비군들 총쏠때 연발놓고 방아쇠 당기는거 무지 부러웠걸랑요;
그래서-
저는 두배로 갚아(?)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