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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웃지마.(속마음)2006-05-17 10:04조회 346추천 10
1.
중간고사에 이어 모의고사가찌 엄청난 점수에 충격!!!

난 바보였구나.....

공부는 성과는 천천히 들어나는 것을 알고 차분히 열심히 해야하는데.......

말이 쉽지....

2.
저는 그냥 티비랑 컴퓨터가 있는 요양소에서 평생 편하게 살고 싶어요~~~

하지만!!!

돈~~~

슬픈 현실

3.
그리고 심심해서 시나 해볼까 하고 할려고 했지만 시나 해볼까라는 생각은 잘못된거군요..

머리속에서 써보지만 너무 못쓴것 같고.. 짧은 글을 써볼까 하지만 힘들고..

저의 신세한탄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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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담요2006-05-17 10:35
옙-
영소2006-05-17 11:47
캬캬캬.
웃지마.(속마음)2006-05-17 14:01
쿄쿄쿄

영소님 감사.

덕분에 기분 좋아진것 같아요.

절 비웃는것 같기도 하고요.
담요2006-05-17 16:23
거 참, 괜히 답답하고 안쓰럽습니다.
긍정적으로 살아요, 긍정적으로.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