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간고사에 이어 모의고사가찌 엄청난 점수에 충격!!!
난 바보였구나.....
공부는 성과는 천천히 들어나는 것을 알고 차분히 열심히 해야하는데.......
말이 쉽지....
2.
저는 그냥 티비랑 컴퓨터가 있는 요양소에서 평생 편하게 살고 싶어요~~~
하지만!!!
돈~~~
슬픈 현실
3.
그리고 심심해서 시나 해볼까 하고 할려고 했지만 시나 해볼까라는 생각은 잘못된거군요..
머리속에서 써보지만 너무 못쓴것 같고.. 짧은 글을 써볼까 하지만 힘들고..
저의 신세한탄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