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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만에

nukie2006-05-19 06:41조회 337추천 10
병원을 가니 의사가 개 퉁명스럽게 진찰을 하고 말도 하기 싫은 표정을 지었다 ㅡㅡ;;

뭐 전경이라 어쩔 수 없는데 말이다;

약을 한 달치 달라고 했더니 뭐 이런놈이 있냐는 듯이 날 쳐다봤다;;

그리고 한 달 후에 다시 나오겠다고 얘기하니까 수긍하고 약을 줬다;

내가 첫 환자였는데 ㅡㅡ;;;

그리고 난 여태 부천에 사는 누군가와 잡담에 그의 연애스토리를 들으며

이렇게 피씨방에 앉아있는데

이제는 나가야겠다 ㅡㅡ;;

아 근무복이 아닌 관계로 버스와 전철은 돈 내고 탔지만;;;

이렇게 또 하루 날로 먹는 나는 ㅋㅋ

5월 말 부터 6월 말까지 한달간 또 날로 먹고 혹여 7월에 해외 출장까지 가게 되면 으하핳;;

이번 여름은 아주 짧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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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담요2006-05-19 08:49
그게 연애 스토리라니, 말도 안돼!
차차2006-05-19 12:47
참 의사 센스 없네

아. 도대체 왜 요즘들 내가 만나는 의사도 다 그렇고 진짜 x가지라는 단어는 쓸수 없다고 나오는거에요!
이랑2006-05-20 01:29
오 해외 출장도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