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가니 의사가 개 퉁명스럽게 진찰을 하고 말도 하기 싫은 표정을 지었다 ㅡㅡ;;
뭐 전경이라 어쩔 수 없는데 말이다;
약을 한 달치 달라고 했더니 뭐 이런놈이 있냐는 듯이 날 쳐다봤다;;
그리고 한 달 후에 다시 나오겠다고 얘기하니까 수긍하고 약을 줬다;
내가 첫 환자였는데 ㅡㅡ;;;
그리고 난 여태 부천에 사는 누군가와 잡담에 그의 연애스토리를 들으며
이렇게 피씨방에 앉아있는데
이제는 나가야겠다 ㅡㅡ;;
아 근무복이 아닌 관계로 버스와 전철은 돈 내고 탔지만;;;
이렇게 또 하루 날로 먹는 나는 ㅋㅋ
5월 말 부터 6월 말까지 한달간 또 날로 먹고 혹여 7월에 해외 출장까지 가게 되면 으하핳;;
이번 여름은 아주 짧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