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컴퓨터가 살아났다.
결국 윈도우를 다시 깔았고,
하드 디스크는 깔끔하게 포맷 되었다.
사실 사소한 것에 미련이 많은 성격이라-
포맷을 끔찍히 싫어하는데,
이번에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다. :|
오히려 상쾌하기까지.
그래서, 다시 시작되는 아레치 게시판 도배질♡
와.
담요2006-05-21 14:37조회 320추천 6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개
문화행동당2006-05-21 16:23
정모 왔었다면서요. 전 10시에 가서 야차형하고 쎄쎄쎄 했는데;;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6-05-21 17:16
담요님 하이^^;
담요2006-05-21 17:48
문화행동당/ 옙, 갔었죠. 봤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다음엔 저까지 세명이서 해봐요!
노닉/ 오랜만이예요! 요즘에 소식이 뜸하네요. 회사 일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다음엔 저까지 세명이서 해봐요!
노닉/ 오랜만이예요! 요즘에 소식이 뜸하네요. 회사 일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철천야차2006-05-22 12:13
담요님 잘생겼음
Rayna2006-05-22 18:14
↑ 동의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