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래 머리
이보람2006-05-22 17:02조회 317추천 23
요즘 완전 빠져 살아요,
아직 대중에게 보이기에는
뭔가 부끄러워서:$ 집에서만 하고 있답니다.
이거이거 양갈래 하니까,
뭔가 상큼해 지는 것 같고.
아아_
오늘은 수업 한과목 있는 날인데,
휴강이라 너무 기뻐요.
휴강해서 학교 안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오이도를 갔다오고 싶은데,
고민 중이에요.
과제도 밀리고 내일 비가 올지도 모르고...
더 더워지기 전에 갔다오고 싶은데.
오이도는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혹시 오이도 다녀 오신 분.
오이도 삼천원 들고 가도 괜찮은 곳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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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보람2006-05-23 01:33
헉!!! 섬에 갇히기도 하나요?
가라앉는셍씨2006-05-23 03:19
오이도는..바다라기보단 부두인데요.
전 조개사러 가끔 가요
전 조개사러 가끔 가요
채소나무2006-05-23 03:32
우이도는 가봤는데 ;;
이보람2006-05-23 16:34
못 갔........................ 늦게 일어 ㄴ....
삼천원은 위험할 것 같아요. 그런데,
뭔가 흥분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