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삼매경에 빠졌다.
정말 오랜만에 빠졌다.
허리는 다시 상태가 안좋아져서 앉아있기도 힘들다.
때문에 기타를 딩가 딩가 하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친구의 만화책과 나의 기타를 잠시 교환했다.
신암행어사
데스노트
20세기 소년
잊고 있었지만, 역시나 만화는 좋은 거다.
이건 완벽한 삼매경.
그래서인지 이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누군가,
김철중
극심한 허리 통증에 시달리다가 사고로 허리가 두동강이 나서 죽는다.
라고 데스노트에 적은 것이 분명하다.
라는 생각.
아일랜드는 2부 안나올라남...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