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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그는
채소나무
2006-06-03 11:54
조회 333
추천 9
태양이 붉게 타다가
하늘에서 가라앉고
어둠속에서 별도 없이
달이 혼자 남는 시간...
과거에 그는 혼자서 말했다.
'사랑해'
하지만 용기없는 어둠속의 고백속에
대답해줄 어둠따윈없었다..
오랜시간이 흘러...
그에게 삶의 폭풍속에서 용기라는 노랫소리를 찾았지만
그녀는 없다.
덕분에 그의 심장속에서
꺼내어 울부짖을 사랑따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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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Tabitha
2006-06-03 14:43
울부짖을 힘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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