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재수가 없는 날_
분명 존재하는 것 같아요.
오늘 정말 한 일도 없는데,
피나고 넘어지고 깨지고-_-
오늘따라 왜이리 고단한지,원...
손에서만 다섯군대에 반창고가ㅋㅋ
게다가 다리는 또 다치고,
검지 발가락 발톱은 빠지고,
오늘 완전
무서워서 집 밖으로 못나가고
지금도 혹시 몰라서 두꺼운 솜이불로 몸을 꽁꽁 싸매고 있어요, :d ㅋㅋ
음음, 빨리 열두시가 지났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