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동생의 장래가...
채소나무2006-06-11 14:08조회 297추천 2
엄청 걱정 됩니다..
무슨소리인가 하면...
오늘 친척들과 함께 바닷가로 놀러 나갔는데...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올해 3학년인 10살먹은 사촌동생이
흐느끼면서 말하더군요
'바다가 옷 벗으면 갯벌이구나...흐흐'
커서 변태가 될까봐 걱정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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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담요2006-06-11 14:10
크게 될 놈!
소년2006-06-11 14:10
이거 개그 아닌가요?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으하하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으하하
이랑2006-06-11 14:43
귀엽잖아요!
馬군2006-06-11 14:44
만약 그 소리를 채소님이 했다면 :$
이보람2006-06-11 15:24
앞으로 전 바다에 갈때마다 두근두근 하겟는걸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6-06-11 16:06
시적이군요;;
섹쉬톰2006-06-11 17:27
아.. 다 좋은데 하필이면 흐느끼면서 .... ;;;
리드2006-06-14 07:08
멋진녀석.
긍기2006-06-15 06:27
예술에 소질이 있는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