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호 wrote:
> 혹시 알아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음악을 듣고 눈물을 흘린적이 있습니까???
>그런일은 아마 잘 없을 것입니다.
>근데 전 OK COMPUTER란 앨범을 사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 일까요?
>그건 라디오 헤드의 서정적이면 서도 강렬한 음악에 감동을 받아서 입니다.
>여러분도 꼭 한 번 이 앨범을 들어 보십시오..
> <<추천 음악>>
> PANANOID ANDROID
> EXIT MUSIC
> KARMA POLICE
> NO SUPRISE
근데요... 아무리 좋더라도 스펠링은 틀리지 마세요...
pananoid가 아니라 paranoid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