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진 라디오 해드음악중 크립이 젤로 좋았다
근데어제 바뀌었다
엑시트 뮤직이라 아실려나 ,,,,
진짜 죽인다 .. 음 죽인다로도 표현이 불가능하다
락음악에서 중요한건 뭐니뭐니 해도 감정의 억제와
폭발인거 같다 ... 그중에서 감정의 억제가 어려운 부분같은데
대게의 락그룹이나 메탈그룹은 폭발적인 감정으로 사운드를 낸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이런 폭발적인 감정은 계속들으면 지리는 감이 있다.
그러나 엑시트 뮤직 같이 감정이 억제되면서 부르는노래들은 들을때마나
전율이 느껴진다 물론 불후의 명곡 크립도 마찬가지..
듣고 있자면 진짜 감정이 되살아난다
난 크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