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오니깐.. 2시더라구요... 근데... 막
너무너무 영화가 보고 싶은거 있죠.
사실.. 어린마음에 야한것도 살짝 보고 싶기는했는데.,
검색중에 브이 포 벤데타가 딱 나오더라구요.
예전에 광고에서 그 웃는 모습의 가면이 인상깊어서
후딱 받아서 봤는데,...
내용은... 말씀 안드리겠지만..
'제발 가면즘 벗어죠!!!! 부탁이야.!!! 궁금해!! 궁금해!!! 얼굴!!!!
가면 끝까지 안벗어!!!!! 궁금하다구!!!!! 미칠꺼 같자나!!!
궁금해!!!! 어떤 얼굴이기래!!! 가면즘 벗어!! 아니 누가 벗겨줘!!!
그냥... 정말 가면속 사내가 궁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