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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SENGUI2006-06-17 18:03조회 324추천 10
모기가 부쩍 늘어났다.
언니가 손을 휘휘 내저으며 말했다.
"에이, 이 모기년들.."
그래, 피를 빠는 모기들은 다 여자였지...
오늘도 내일도 수많은 밤을
모성본능을 위해 여자들이 살아가고 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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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3호선2006-06-17 20:51
호옹
이보람2006-06-17 21:27
아,, 그렇군요.. 피를 빠는 건 엄마모기들.,,,
이제부터 한두방울 헌혈하는 센스.
나나2006-06-18 01:41
난 태어나서 모기 물려본 적이 한번도 없어용...
이거 안좋은건가?
이랑2006-06-18 02:22
나나/ 정말요? 신기하다...
차차2006-06-18 03:55
난 고시원에서 완젼 모기 키워줬잖아
이보람2006-06-18 07:01
↑ 아,, 고시원의 그 표독스러운 녀석들 ㄷㄷㄷ
Tabitha2006-06-18 16:58
모기 싫엉.... 죽이면 피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