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실 홍보용 포스터입니다.
제가 그린 건 아니고, 친구가 그린 거예요;
저는 모델로서 참여를,
했었었는데-
친구가 여자로 바꿔버렸습니다. (...)
그러나 진짜 문제는.
제가 작업 중인 그림 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친구가 저장을 해서 보내줬답니다.
그런데 저장을 잘못하는 바람에, 말라버렸답니다.
페인터로 수채화 모드를 사용하여 그리고 있었다는데,
프로그램에서 물감이 말랐다고 인식을 하면,
돌이킬 수가 없다네요.
친구 말로는 다시 채색을 하면 스케치가 지워진다고 해요.
무슨 말인지 저로써는 잘 이해가 안되지만,
어쨌든 저는 친구에게 '다시 한번' '장애물'로 인식이 된 것 같습니다.
케릭터를 구성했던 것들이 - 레이어나, 작업상황 -
그런것이 저장을 잘못해서 통합되었다거나,
가령. 페인터가 아닌 포토샵이라면. 레이어통합을 하여
jpg로 저장을 한후에 프로그램을 종료하면 돌이킬 수 가 없게되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