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이 앞으로 한시간 조금 안되게 남았네요. 브라질 vs 호주 를 보고 있다가, 어째 진행이 영 시원찮아서 일어서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
그런데 요새 월드컵의 열기가 너무 뜨겁습니다.
타버릴것 같아요.
놀땐 노는 것도 좋지만 왠지 접때 월드컵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살짝 기분나쁠 뻔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선전을 기대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이번에도 월드컵이 잘되어서 한국인들의 어깨가 펴지는 모습을 다시 보고 싶네요 :)
+다다음주에 시험보는데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