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티사러 와서 주문하로 왔다가 그냥 갑자기 Blah Blah Blah~~~
아레치는 언제 가입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17살에 파블로 허니 CD를 산거 같네요.. 처음 소니 CDP를 사고 무슨 앨범을 들을까 하다가
음악가게 누나가 골라준 파블로 허니... 첨엔 크립만 무쟈게 들었습니다...
진짜 CD중에 크립만.... 한 한달정도 크립만 들었었죠..독음을 하지 않고 가사를 다 외울정도였으니까요
물론 뜻은 몰랐죠... 그러던중 당시유행하던 타이타닉 현장 판매분 티켓을 사기위에 종로 서울극장에서
새벽6시부터 기다리는도중(제앞에 한 두어분 계셨습니다.. ^^;) 본의아니게(?) 1번부터 듣게 되었는데.....
그때부터였죠.....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마이아이언롱, 더밴드, 오케이 컴퓨터까지.......
미친듯이 들었죠..,... 그리곤 군대가서 키드어 엠네시악등등은 제대하구 들었죠...
그래서 그런지 저한텐 라디오헤드 최고에 앨은 오케이컴퓨터 같습니다 ㅋㅋ
앗.. 주저리주저리... ㅋ 퇴근해야겠네요...
낼부터 동원훈련이라 오늘은 좀 늦게 퇴근해서요 ^^;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