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같다
나나2006-07-02 05:50조회 339
분명히 여기에다가
새카맣게 염색했어요
라고 쓰고 또
이제 머리 건드리지 말아야지
덧붙여쓴게 겨우 17일 전인데
난 또 머리색을 바꾸고 싶다 -_-
커트의 붉은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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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馬군2006-07-02 06:00
머리 염색 자주하면 눈 나빠진대요.
차차2006-07-02 07:03
마/ 눈은 안 나빠진대요
눈 나빠지는게 집에서 혼자 염색하면 염색약이 눈에 들어가서 나빠지는 것일뿐.
미용실가서안전하게 하면 괜찮대요
눈 나빠지는게 집에서 혼자 염색하면 염색약이 눈에 들어가서 나빠지는 것일뿐.
미용실가서안전하게 하면 괜찮대요
SENGUI2006-07-02 09:17
저도 그래요..;
이보람2006-07-02 11:24
전 지난 2년 동안 미용실 등 전문가의 손길을 받은 건 오직 한번뿐
아이들이 흡사 저에게 야인의 기질이 있다고 ㄷㄷㄷ
아이들이 흡사 저에게 야인의 기질이 있다고 ㄷㄷㄷ
나나2006-07-03 02:25
보람양 나 염색 집에서 어머니께서 해주세요
어머니 완전 염색의 고수가 되셨음 ㅋㅋㅋㅋ
머리는 가끔 내가 자르구-,.-
어머니 완전 염색의 고수가 되셨음 ㅋㅋㅋㅋ
머리는 가끔 내가 자르구-,.-
센조켄2006-07-03 13:04
전 염색하면 머릿결이 너무 상해서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
새턴링즈2006-07-03 22:33
음음
머리 염색 별짓 다하다가 계속 길러서 다 잘라내고 또 염색하고 싶은거 간질간질한데 열심히 참고 있어요....
앞머리도 간신히 길렀는데 또 싹둑하고 싶고..으윽
머리 염색 별짓 다하다가 계속 길러서 다 잘라내고 또 염색하고 싶은거 간질간질한데 열심히 참고 있어요....
앞머리도 간신히 길렀는데 또 싹둑하고 싶고..으윽
골방철학자2006-07-14 17:02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