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디서 언뜻 지나쳤던 글인데요, 아마 인터뷰 답변이었던 듯 싶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인터뷰어가 라디오헤드 음악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인것 같냐고 묻자, 조니가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 연주하기 때문이 아닐까 ..
그런 식으로 대답했던 것 같아요. 자신이 어렸을 땐 스미스가 그 역할을 해주었었다며....
좀 뜬금없지만, 그때 자니가 대답을 했던, 기사 전문을 보고 싶습니다.
혹시 기억나시거나, 출처를 알고 있는 분 계시나요?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