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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달려라 멀스2006-07-15 09:06조회 346추천 8
엄마가 부추전 반죽을 해놓고 나가셨길래

혼자서 부추전을 해서 먹었어요.....

근데 엄마가 급하게 하셨는지,

안에 부추랑 양파밖에 없네요.

참치를 넣었는지 참치 파편도 여러군데 보이고;



후라이팬에 반죽을 올릴 때 너무 많이 올려놓으면

표면은 타고 막상 안은 하나도 안 익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아주 적당한 양을 구웠는데요


뒤집기에서 실패해서 그만 -_-;

다행히 안까지 다 익혀서 잘 먹었습니다만....

덕분에 안까지 익힌다고 기름을 많이 부워서 좀 느끼하기도 하네요;


(사진이 있으면 좋으련만;안타깝게도 디카가 없어서....;)


갈수록 할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고 있어요...

이제 독립해야한다는 뜻일까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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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馬군2006-07-15 09:39
부추전은 무엇보다 오손도손 삼삼오오 뜯어먹는 바로 그 맛!(캬~(Y))
Tabitha2006-07-15 13:04
부추전 맛있어요!.. 특히 이런 비오는 날에~.
어흥2006-07-15 13:09
부추전에 새우 넣어서 먹어도 무지 맛있어요+_+
Byrds2006-07-16 04:39
부추는 라면에 넣으도 좋아요.
부추는 봄에 나는 게 제일 좋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