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하다가,
문득 발견한
신체의 비밀_
나에게 등털이,,,,,,,,,,,,,,,,,,,,,
팔에난 털보다 더 짙다 ㄷㄷㄷㄷㄷ
징그러워,징그러워,징그러워,징그러워...
목욕을 하다가
이보람2006-07-22 16:59조회 334추천 5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7개
이보람2006-07-22 17:39
앞머리를 자르려고 목욕탕 거울 앞에서 손거울을 들었다가 발견하고 말았어요,
멍멍아 야옹해봐2006-07-22 17:46
훗 ... 뭐 그런걸 가지고 저도 너무 털이 많아서 이거 원 남자처럼 가슴에도 털나는거 아닌가 하며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ㅡ,.ㅡ;
멍멍아 야옹해봐2006-07-22 17:58
아참 .. 혹시 배렛나루는 나십니까?;;;
Tabitha2006-07-22 18:04
↑ 배렛나루 싫어잉~
리드2006-07-23 09:48
배렉나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람2006-07-23 12:39
배렛............ 다행이도 그건 없어요,ㅎㅎ
정상적인 발톱이 없네요. 등털이 발톱 보다 낫지 않을까요? ㅋ
근데 어떻게 아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