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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itha 님...

쟁이2006-07-22 20:07조회 336추천 8
펜타포트 같이 ㄱㄱ? 헤헷~


떨리네요.. 표를 팔아서 생계에 보태라는 수많은 집안의 압박을 이겨내고..


건방지게 지켜낸 표 ㅠㅠ


저는 아사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ㅠㅠ


부디 행복한 락페가 되기를..



(몰코형님 100미터내에 있으면 달려들어서 기습 키스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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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카카2006-07-23 00:28
캠핑권만 있으시면 우리 텐트에서라도..
나나2006-07-23 03:02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Tabitha2006-07-23 07:52
아아, 제 이야기는.. 절 가방에 집어넣고... .. 웃음.. 행복한 락페되시길..
이보람2006-07-23 12:37
전 표를 지켜낸 죄로 통장잔고는 4100원 뿐,
馬군2006-07-23 16:38
보람님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