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이를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아 글쎄 이넘이 열받았는지 뚜껑열렸드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하루 왠종일 앉았다가 뛰다가 했는데
샤워할때 보니까 바지,빤스,내 엉덩이에 도배가 되있더군요
지금까지 지워지지않는 유성이의 흔적들... 즐!!~
유성매직 즐!!~
스칼2006-07-26 04:21조회 318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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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녀찬2006-07-26 07: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Q2006-07-26 08:04
아... 웃기다;; 열받아서 뚜껑열렸데;; 크;
wud2006-07-26 13:58
주머니 속에 날 가두지 마... 앉았다 뛰다 하는 동안 바지 빤쓰 엉덩이를 넘나들며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뿜어댔던 난봉꾼 유성이의 화끈한 일장춘몽... 아... 그래요.. 특히 엉덩이에 남은 그의 흔적은 쉽게 지워지지 않을 거예요......... 나쁜놈.
유토2006-07-27 16:39
왠만한 타투들보다 더 의미있을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