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현기증, 또는 빈혈 증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순간적으로 슝- 하는 것은,
그냥 당연한(?) 현상이려니 생각하지만,
잘 걷고있다가도, 앉아서 얘기를 하다가도,
자다가도, 담배를 피우다가도;;;
갑자기 숨이 퍽- 막히면서 어지러워지곤 합니다.
아무래도 죽을 때가 된 걸까요;
지금은 또 딸꾹질이 멈추지가 않네요.
한달 전 쯤에 보험을 하나 든게 있는데,
참 잘한 일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200살 까지만 살고 싶었는데.
전 저혈압때문이 아닐까...생각합니다만
정말 짜증나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