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에 다녀왔습니다.
아아,
정말 캐힘드네요... 초등학교 육년동안에 체력장을 요 3일에 다한것 같습니다.
체력안배도 실패하고 원치않게 맨 앞줄에 붙어보는 바람에 혓바늘도 서고;;;
그치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정말... 3일내내 정신나간 강아지(-_-) 처럼 놀아댔더니,
발바닥 없이 발목으로 걸어다니는 것 같네요.
첫날 비가 너무 무식하게 오셔서,
힘들었지만 오늘 맑은 날을 겪어보고 나니 비오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닥은 여전히 뻘이었지만,,
다녀오신 분들 몸은 괜찮으세요?
얘기 들어보니까
피부병 걸리신 분들 많으시다는데,
혹시라도 다리나 팔에 울긋불긋하게 뭐가 나기 시작한다면
병원에 다녀오세요.
그리고, 알에이치코리아,
정말 그리웠어요:$
보고싶었답니다,:$ :$ :$
그나저나 재밌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