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 톰 요크 앨범 기념 버튼 달고 계셨던 여자분,
RHkorea 버튼 달고 계셨던 분,
제이슨 므라즈 공연 때 아이스 캡스 멜팅 티샤쓰 입으셨던 남자분,
HTTT 티샤쓰 입은 블랙 커플,
RHkorea 럭키 스트라이크 티샤쓰 입은 남자분,
더 많았을텐데-
진창으로 제대로 놀았습니다!
마지막날 초절정 라이브의 진수를 보면서도 역시 무대 위에 라디오헤드를 가상대입해보는 자신을 어쩔 수 없더군요 -_-
담에 꼭 와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