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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포르말린2006-08-02 15:40조회 382추천 1
그래서 글 쓰기 매우 뻘쭘한 시점이지만,
궁금한 것이,
요즘도 정모 하나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봤는데,
드는 생각은,
이곳에 루저 감수성이 좀 사라진 것 같은.

어디든간에, 개인 홈피에 비공개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면,
경우에 따라서는 위와 같은 경우도 포함됩니다만,
저의 경우에는 이제 어디 글 남기고 하는 일들이 굉장히 어려워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누군가가 남기는 글이 가장 그 사람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러워집니다.
그래서 글 쓰기가 또 한번 뻘쭘하지만, 그래도 씁니다!

다 쓰고 보니 참으로 내용이 없군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3

馬군2006-08-02 15:48
에이누군가가 남기는 글이 가장 그 사람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 엄청 공감되요.
이 글 또한 님을 잘 나타내주고 있는 듯해요!
반갑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
포르말린2006-08-02 15:51
많은 활동을 부탁받기는 좀 곤란합니다만, :)
어흥2006-08-02 15:58
앗 정말 오랜만이에요
차차2006-08-02 16:14
언니 정말 오랫만이에요~!

정모는 그럭저럭 하고 있어요


사실은 나도 글을 쓴다는게 두려워지고 있긴 한데
왠지 여기는 음; 그래도 써야한다는 생각도 꼭 생기고 ㅠ
여기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저런 생각때문에 혼란스러웠떤 차
언니의 글을 보니깐 동감 백프로

암튼..
뭐하세요 요즘
담요2006-08-02 16:46
저는 반대예요.
제가 남긴 글로써 말도 안되는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조심스럽습니다만,
결국엔 씁니다. :)
철천야차2006-08-02 23:57
다시 가입한고야? 호호..
암울한생물2006-08-03 00:34
언젠 탈퇴했었어??;; 헤라랑 보자드니 언제보삼;;; 우리 맨날이래;ㅡ.ㅡ
wud2006-08-03 00:42
보드방은 그때가 마지막~
상Q2006-08-03 01:28
오랜만
우호2006-08-03 03:39
어서오세요. ㅋ
thom2006-08-03 09:48
오랜만이에요 ㅋ
개골2006-08-03 17:21
말랭이 잘 살아 ?
녀찬2006-08-04 09:26
5랫만.